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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

노라조 원흠, 8월 20일 일반인 예비신부와 화촉...비공개 진행

그룹 노라조의 원흠이 품절남이 된다. 6일 노라조 관계자는 일간스포츠에 “원흠이 8월 20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한다”라며 “예비신부는 37세의 평범한 직장인”이라고 밝혔다.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된다.원흠은 지난 2007년 중국에서 ‘에스피 원’이라는 그룹으로 데뷔해 활동해오다 2017년 노라조 원년 멤버인 이혁 탈퇴 자리에 새롭게 투입됐다. 이후 원흠은 조빈과 함께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원흠은 노라조 합류 직후 ‘사이다’ 앨범 활동을 통해 높은 인지도를 얻으며 대중에 이름을 각인시켰다. 원흠이 소속된 노라조는 지난 4일 신곡 ‘일개미’를 발표했다.지승훈 기자 hunb@edaily.co.kr 2023.07.06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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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라조, 2020 퍼스트브랜드 대상 '개성파뮤지션' 선정

대세 듀오 노라조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개성파뮤지션에 이름을 올렸다. 노라조(조빈, 원흠)는 지난 13일 '2022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2022년을 이끌어갈 기대되는 브랜드 개성파뮤지션' 부문에 선정됐다.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2003년 제정 이래 높은 소비자 참여를 통해 브랜드 성과측정의 대표적인 지표로 인정받아 온 브랜드 어워드다. 브랜드에 대한 기초조사와 광범위한 전국 소비자 조사, 전문가들의 평가 및 심의를 거쳐 선정하는 만큼 더욱 의미가 깊다. 2022년을 이끌어갈 기대되는 브랜드 중 개성파뮤지션 부문을 차지한 노라조는 늘 신선한 아이디어와 콘셉트로 대중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며 그야말로 '개성파뮤지션'의 대명사로 활약 중이다. '슈퍼맨', '사이다' 등의 히트곡으로 인기몰이를 시작한 노라조는 '샤워', '빵', '야채' 등의 개성 있는 곡들을 연이어 발표하며 데뷔 16년째 독보적인 콘셉트 장인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전작 '고민은 배송만 늦출 뿐' 활동시 택배, 쇼핑 등의 콘셉트를 차용한 노라조는 코로나19가 바꿔 놓은 쇼핑 문화를 재미있는 퍼포먼스로 풀며 침체된 국민들의 마음에 활력을 더하기도 했다. '2022년을 이끌어갈 기대되는 브랜드 개성파뮤지션'으로 선정된 만큼 노라조는 올해도 웃음과 감동을 선사하는 대세 듀오로 활약할 예정이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oongang.co.kr 사진= 마루기획 2022.01.15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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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라조, '슈퍼맨→사이다'로 경찰의 날 기념 유쾌한 에너지

듀오 노라조가 유쾌한 무대로 경찰의 날을 기념했다. 노라조(조빈, 원흠)는 17일 오후 방송된 KBS 1TV '열린음악회'에서 '슈퍼맨'과 '사이다'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노라조는 유쾌하고 건강한 에너지를 선사했다. '대세 듀오'라는 타이틀처럼 범접할 수 없는 에너지로 무대를 꾸몄다. 먼저 노라조는 국립경찰교향악단과 '슈퍼맨' 무대를 소화했다. 경찰 의상을 입고 무대에 등장한 노라조는 '슈퍼맨' 가사를 '멋지구나 잘생겼다 경찰만의 카리스마'로 개사해 경찰의 날을 기념했다. 특히 원흠은 폭발적인 고음으로 경찰의 날을 외쳤고, 조빈은 "대한민국을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장 안전한 나라, 존경과 사랑 받는 경찰, 파이팅!"이라고 마음을 전했다. 이어 노라조는 '사이다' 무대로 분위기를 이어갔다. 시원한 고음과 유쾌한 퍼포먼스로 웃음과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노라조는 "우리 사회 답답함을 시원하게 뚫어주시는 경찰 여러분들에게 이 노래를 바칩니다", "경찰 여러분들 힘내세요"라고 응원했다. 노라조는 다양한 방송과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oongang.co.kr 2021.10.17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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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 콘셉트王 노라조 '고민은 배송만 늦출 뿐' 쇼킹 퍼포먼스

역시 노라조다. 노라조(조빈, 원흠)는 3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새 디지털 싱글 ‘고민은 배송만 늦출 뿐’ 무대를 선보였다. ‘콘셉트 王’ 노라조는 앞서 발매했던 ‘사이다’, ‘빵’, ‘야채’에서 보였던 독특한 스타일링을 ‘고민은 배송만 늦출 뿐’에서도 이어갔다. 조빈은 택배 상자를 활용한 업사이클 의상과 모자로 중세시대 병사처럼 변신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마이크 스탠드도 ‘취급주의’ 테이프와 상자로 꾸며 보는 재미를 더했다. 스타일링 뿐만 아니라 ‘고민은 배송만 늦출 뿐’ 모든 파트가 킬링 파트였다. 노라조는 합체 로봇이 움직이는 듯한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스마트폰으로 쇼핑하는 현대인들의 모습과 고민을 형상화한 안무로 공감대를 형성했다. 특히 ‘오징어 게임’을 연상시키는 의상을 입은 댄서들과 합을 맞춘 다양한 퍼포먼스, 엔딩 포즈를 장식하며 환상의 케미스트리를 보였다. 노라조의 신곡 ‘고민은 배송만 늦출 뿐’은 터치 한 번으로 끝나는 현대인들의 쇼핑 문화를 노라조만의 스타일로 표현한 곡이다. 빠른 템포의 정통 하이 에너지 장르로, 노라조의 음악 동반자 프로듀서 dk가 작사를, 조빈과 첫차맨이 공동 작곡을 맡았다. 한편, 노라조는 다양한 음악 방송과 콘텐츠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고민은 배송만 늦출 뿐’ 활동을 이어간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oongang.co.kr 2021.10.03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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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다른 에너지’ 노라조, 9월 컴백 “콘셉트 기대해”

‘콘셉트 장인’ 노라조가 올 가을 가요계에 컴백한다. 2일 소속사 마루기획은 “노라조가 9월 중을 목표로 컴백 준비에 한창이다”고 밝혔다. 이번 신보는 지난 4월에 발매한 ‘야채’에 이어 약 5개월 만에 선보이는 새 디지털 싱글이다. 전작을 통해 전 국민의 건강을 기원하는 ‘건강 전도사’로 활약한 노라조가 이번엔 어떤 기발한 콘셉트를 선보일지 관심이 뜨겁다. 지난 2005년 데뷔한 노라조는 2008년 발매한 ‘슈퍼맨’으로 큰 사랑을 받은 뒤 가요계 유일무이한 캐릭터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2018년 발매한 ‘사이다’를 통해 음악 방송은 물론 각종 예능 프로그램, 광고계까지 접수하며 다채로운 활약을 펼쳤다. 이후 ‘샤워’, ‘빵’, ‘야채’ 등을 차례로 선보이며 노라조만의 장르를 탄탄히 구축해가고 있다. 노라조는 9월 중 컴백을 목표로 막바지 신곡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강혜준 인턴기자 2021.09.02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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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뱅크' 노라조, 시원한 퍼포먼스 '야채'

노라조가 건강한 웃음을 선물했다. 노라조는 7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 새 디지털 싱글 ‘야채’ 무대를 선보였다. 각종 야채로 꾸민 스탠딩 마이크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원흠은 마이크를 피리처럼 잡는 퍼포먼스로 ‘야채’ 무대 포문을 열었고, 조빈은 댄서들과 코끼리를 형상화한 퍼포먼스로 웃음을 선사했다. 멤버들은 각종 퍼포먼스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라이브 실력을 자랑했다. 듣는 이들의 마음과 속을 시원하게 뚫어주는 폭발적인 가창력과 고음이 독보적이었다. 특히 역할을 바꿔 조빈이 피리를 불고, 원흠이 뱀으로 변신한 퍼포먼스도 인상적이었다. ‘야채’는 ‘고등어’, ‘카레’, ‘사이다’, ‘빵’을 잇는 노라조표 푸드송으로, 가요계 ‘건강 전도사’로 활약하며 현대인들의 건강한 일상을 응원하고 있다. 컴백과 동시에 야채 주스, 타이어 몰 모델로 발탁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2021.05.07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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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세상 텐션"…'쇼챔' 노라조, 어린이날 휘황찬란 '야채' 패션

노라조가 오직 노라조만이 소화할 수 있는 무대로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노라조(조빈, 원흠)은 5일 오후 방송된 MBC M ‘쇼! 챔피언’에 출연해 새 디지털 싱글 ‘야채’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노라조는 저세상 텐션으로 세상에 둘도 없는 무대를 꾸몄다. 각종 야채를 배경으로 한 유쾌한 노라조의 무대는 시청자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어린이날을 맞아 노라조는 아이들의 눈을 사로잡는 다채로운 색상의 의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댄서들과 합을 맞춰 코끼리, 뱀을 형상화한 모습의 퍼포먼스로 또 한번 시선을 끌었고, 각종 야채를 넣은 가사는 상식과 재미를 더했다. 노라조의 신곡 ‘야채’는 ‘고등어’, ‘카레’, ‘사이다’, ‘빵’을 잇는 노라조표 푸드송으로, 노라조는 유기농 야채 콘셉트의 ‘건강 푸드송’과 함께 가요계 ‘건강 전도사’로 활약하며 현대인들의 건강한 일상을 응원하고 있다. 컴백과 동시에 야채주스 광고 모델로 낙점되는 등 중독성 있는 노래와 콘셉트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2021.05.05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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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 노라조, 세상에서 제일 재밌는 '야채'

노라조가 건강 전도사로 변신했다. 노라조(조빈, 원흠)는 2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새 디지털 싱글 ‘야채’ 무대를 선보였다. 비트와 양파를 연상시키는 의상과 강렬한 퍼포먼스로 시선을 끌었다. 노라조는 마음을 시원하게, 귀를 뜨이게 하는 뛰어난 가창력으로 무대를 가득 채웠다. 댄서들과 호흡을 맞춘 퍼포먼스, 팔을 앙증맞게 흔드는 포인트 안무가 유쾌한 웃음을 선사했다. ‘야채’는 ‘고등어’, ‘카레’, ‘사이다’, ‘빵’을 잇는 노라조표 푸드송이다. 노라조는 유기농 야채 콘셉트의 ‘건강 푸드송’과 함께 가요계 ‘건강 전도사’로 활약하며 현대인들의 건강한 일상을 응원하고 있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2021.05.02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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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라조, 4월 컴백 대전 합류…신선한 콘셉트 궁금증↑

노라조(조빈, 원흠)가 올 봄 컴백을 예고했다. 소속사 마루기획은 15일 “노라조가 오는 4월 말을 목표로 막바지 신곡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구체적인 컴백 날짜와 콘셉트는 아직 공개되지 않아 궁금증이 증폭된다. 지난 2018년 발매한 ‘사이다’로 큰 사랑을 받은 노라조는 이후 ‘샤워’, ‘빵’ 등을 차례로 발매하며 극강의 콘셉트와 독보적인 개성을 드러냈다. 음악방송 및 예능 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각종 광고계에서도 러브콜이 쏟아지며 다채로운 활약을 이어갔다. 최근까지 MBC 쌍방향 소통 요리쇼 ‘백파더 : 요리를 멈추지마!’를 통해 각종 식재료, 음식 콘셉트의 기상천외한 의상을 선보였다. 노라조가 이번 컴백을 통해 공개할 새로운 콘셉트에도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2021.04.1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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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싱어' 몽니 김신의 vs 이혁, 고음 강자들의 속시원한 무대

'몽니' 김신의와 노라조 출신 이혁이 양보 없는 접전을 펼친다. 오는 5일(토) 방송되는 MBN '인생역전 뮤직게임쇼 – 로또싱어'(이하 '로또싱어') 10회는 보너스 라운드 '갈비대전'으로, 최고급 갈비를 놓고 청팀과 홍팀으로 나뉘어 치열한 대결을 펼친다. 홍팀의 대표로 고음 강자 김신의가 출전하자, 청팀에서는 이에 대적할 상대로 이혁을 내보내며 맞불 작전에 나선다. 장점이 비슷한 김신의와이혁의 등장에 스튜디오는 후끈하게 달아오른다고. 특히 두 사람은 본 무대에 앞서 고음 대결을 펼치며 팽팽한 긴장감을 조성할 예정이다. 김신의는 부활의 '론리 나잇(Lonely Night)'을 선곡, 반주부터 관객 심사위원들의 호응을 유도하며 함께 무대를 꾸며간다. 어깨를 들썩이게 하는 편곡과 거침없는 사이다 보컬에 예측단과 관객 심사위원들은 기립 박수를 보냈고, 상대팀인유성녀는 "다른 팀인데도 좋다"며 사심을 드러내기도. 반면 이혁은 남자 관객 심사위원의 열띤 호응을 받으며 등장, 스틸하트(Steelheart)의 '쉬즈 곤(She’s gone)'을 선곡해 취향 저격에 나선다. 잔잔한 도입부를 지나쳐 이어지는 4단 고음 폭발에 상대편 김신의는 고개를 저으며 긴장감을 감추지 못한다고. 모든 무대가 끝난 뒤 김구라는 "이혁 씨는 동성이 좋아할 만한 고음이고, 김신의 씨는 이성에게 어필할 수 있는 고음"이라며 모두를 극찬한다. 이를 증명하듯 박소현은 "김신의 씨는 따라가고 싶은, 사귀고 싶은 매력이 있다"며 열변을 토하지만 두 사람 중 누구의 점수가 높은지 예측할 때는 이혁을 뽑아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무대를 뒤흔드는 열창으로 보는 이들의 소름을 유발할 김신의와이혁의 무대는 오는 5일(토) 오후 8시 40분 방송되는 MBN '인생역전 뮤직게임쇼 – 로또싱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홍신익 기자 hong.shinik@joongang.co.kr 2020.12.03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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